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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선 양자대결, 20%p 내외 큰 격차 ■ 오세훈 51.8% > 박영선 33.1% ■ 안철수 53.7% > 박영선 32.3% 서울시장 보궐선거 가상 양자대결에서 여야 후보간에 20%p 안팎으로 큰 격차를 보였다. 이 같은 결과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스티아이(대표 이준호)가 3월 12일~13일 이틀간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확인되었다. 가상 양자 대결에서는 범야권 단일 후보로 오세훈 후보와 안철수 후보 중 누가 되더라도 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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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격차 이게 맞아? 보궐선거 흔드는 ARS 여론조사의 함정 (한국일보 이성택 기자. 3.18)’기사에 대한 반박 보도자료 3월 18일자 한국일보 이성택 기자의 <지지율 격차 이게 맞아? 보궐선거 흔드는 ARS 여론조사의 함정> 기사 내용과 관련하여, 잘못된 보도 내용을 바로잡기 위하여 보도자료를 올립니다. 기사 링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1717430001062?did=NA 해당 기사는 최근 서울시장 보궐선거 가상 양자대결 여론조사 결과들의 기관별 차이를 두고, ARS조사가 전화면접조사에 비해 정확성이 떨어진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ARS조사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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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해수부 등 장관 후보자 임명 반대, 57.5% ■ 4주년 특별 연설 후, ‘남은 임기 기대‘ 낮아졌다 42.0% > 높아졌다 25.4% > 그대로다 23.5% 국민 절반 이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해양수산부 등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장관 후보자들 임명에 대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스티아이(대표 이준호)가 5월 10일~11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확인되었다. 조사에서는 ‘합당한 자격을 갖추지 못했으므로 임명해서는 안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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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아이] 미디어의 이용과 확증편향층의 형성 및 그 특징
미디어의 이용과 확증편향층의 형성 및 그 특징
– ‘미디어를 통한 정보습득 및 의식 형성 관련 인식 조사’ 결과 –
1. 사회갈등에 대한 인식
– 우리 사회 가장 심각한 갈등은 ‘보수집단 진보집단 갈등’
– 우리 사회 심각성(1~5점) : 과거(5년전) 3.29 – 현재 3.92 – 미래(5년 후) 3.95
– 정치성향별로 ‘진보’층에서 현재의 사회갈등 심각성을 가장 높게 평가
2. ‘나와 정치적 의견이 다른 사람’에 대한 감정온도*
– ‘나와 정치적 의견이 다른 사람’에 대한 감정온도 ‘진보층’에서 가장 낮아
(‘중도층’ 51.6° > ‘보수층’ 50.5° > ‘진보층’ 42.3°)
*감정온도 : 대상에 대한 감정을 온도로 나타냄. (0도-아주 차가운 느낌 ~ 100도-아주 따뜻한 느낌)
3. 미디어 이용 행태
– 정치·사회 현안 관련 정보 얻는 매체는, ‘인터넷 기사’ 38.3% > ‘TV 뉴스’ 37.6% > ‘유튜브’ 11.7%순
– 20대에서 유튜브 이용하는 비율이 가장 높고, 40대에서 가장 낮아. (20대 16.2%, 30대 13.6%, 40대 6.9%, 50대 11.2%, 60대 11.4%)
4. 가짜뉴스 판별과 확증편향
– 진보성향 진짜/가짜뉴스, 보수성향 진짜/가짜뉴스, 비이념성향 진짜/가짜뉴스 총 6개의 뉴스 헤드라인을 제시하고 얼마나 신뢰하는지 응답하게 하였을 때, 지지정당이 있는 응답자들은 뉴스의 진위 여부와 상관없이 자신의 지지정당이나 정치성향에 유리한 뉴스는 상대적으로 더 믿고, 불리한 뉴스는 덜 믿는 경향이 나타났음.
5. 확증편향층의 구성
– 자기진영 성향의 가짜뉴스를 신뢰하고 반대진영 성향의 진짜뉴스를 신뢰하지 않는 층을 확증편향층으로 정의했을 때, 확증편향층은 민주당 지지층에서 국민의힘 지지층보다 비율 높아 (민주당 지지층 중 36.5%, 국민의 힘 지지층 중 18.0%가 확증편항층으로 분류)
– 확증편향층 5~60대가 상대적으로 많고, 유튜브를 상대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편. 정치 고관심층으로 구성되어 있음. (정치 관심도 ‘매우 관심 있다’ 37.0%)
6. 확증편향층이 나타내는 모습
– 확증편향층에서는 ‘나와 정치적 의견이 다른 사람’에 대한 감정온도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 (확증편향층 39.1도, 비확증편향층 51.8도)
– 본인 스스로의 확증편향적 태도에 대해서는, ‘확증편향적 태도를 취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비확증편향층보다 높음. (본인의 확증편향적 태도 ‘그렇지 않다’ 응답 – 확증편향층 26.6%, 비확증편향층 16.0%)
조사개요
에스티아이 자체 조사 / 전국 만 18세 ~ 69세 이하 성인남녀 1,056명 조사 / 조사기간 2023년 3월 10일 ~ 16일 / 스마트폰앱 조사 / 온라인 패널에서 무작위 추출 / 응답률 10.7% / 성별, 연령별, 권역별 가중값 부여(2023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0%P /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중앙일보-에스티아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2030세대 인식 조사 결과
중앙일보-(주)에스티아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2030 세대 인식 조사 주요 결과
1. 결혼에 대한 인식
● 소득, 사회경제적 지위와 본인 및 자녀 행복도 전망치가 낮을수록 결혼 의향도 낮아
● 혼인율 감소 주된 원인은 ‘주거’, ‘일자리(소득)’, ‘출산 및 양육 부담’ 순으로 꼽아
○ 현재 미혼인 2030의 결혼 의향 ‘있다’ 58.6%, ‘없다’ 32.1%
– 현재 및 미래의 본인 행복도와 자녀의 예상 행복도가 낮을수록, 주변과 비교해 자기 삶에 불만족할수록 결혼 의향이 낮았음.
– 또 본인과 부모의 주관적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을수록, 본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을 낮게 볼수록, 본인 및 가구 소득이 낮을수록 결혼 의향이 낮았음.
– 경쟁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매우 많이 느끼는 응답층에서 결혼 의향이 ‘없다’는 응답이 41.6%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음.
○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 39.9%, ‘그렇지 않다’ 56.4%
– 여성에서 ‘그렇지 않다’는 응답이 67.9%로 남성(45.9%)보다 높았음
○ ‘결혼 하는 게 낫다’ 51.6%, ‘하지 않는 게 낫다’ 25.0%
– 여성에서 ‘하지 않는게 낫다’는 응답이 27.8%로 남성(22.5%)보다 높았음
○ 5년전과 비교한 결혼에 대한 생각
– 남성과 여성 모두 ‘결혼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더 강해졌다’는 응답(남성 36.0%, 여성 41.2%)이 ‘결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해졌다’는 응답(남성 32.1%, 여성 23.0%)보다 높았음.
○ 혼인율 감소세, ‘문제가 된다’ 75.9%, ‘문제되지 않는다’ 21.9%
– 여성에서 ‘문제되지 않는다’는 응답이 27.3%로 남성(17.0%)보다 많았음.
○ 혼인율 감소 원인
– 1순위 : ‘주거 마련 어려움'(30.3%) > ‘일자리(소득) 불안정'(24.9%) > ‘출산 및 양육 부담'(21.9%)
– 1,2,3순위 종합 : ‘출산 및 양육 부담'(78.7%) > ‘주거 마련 어려움'(73.1%) > ‘일자리(소득) 불안정'(58.2%)
2. 자녀 출산에 대한 인식
● 소득, 사회경제적 지위와 본인 및 자녀 행복도 전망치가 낮을수록 출산 의향도 낮아
● 출산율 감소 주된 원인은 ‘양육비’, ‘주거’, ‘일자리(소득)’ 순으로 꼽아
● 효과적인 지원 대책은 ‘주거’, ‘일자리(소득)’, ‘출산 및 양육비’ 지원
○ 현재 자녀가 없는 2030의 자녀 출산 의향 ‘있다’ 50.0%, ‘없다’ 38.1%
– 현재 및 미래의 본인 행복도와 자녀의 예상 행복도가 낮을수록, 주변과 비교해 자기 삶에 불만족할수록 출산 의향이 낮았음.
– 또 본인과 부모의 주관적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을수록, 본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을 낮게 볼수록, 본인 소득이 낮을수록 출산 의향이 낮았음.
– 경쟁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매우 많이 느끼는 응답층에서 출산 의향이 ‘없다’는 응답이 46.6%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음.
○ ‘반드시 자녀를 가져야 한다’ 39.9%, ‘그렇지 않다’ 55.4%
– 여성에서 ‘그렇지 않다’는 응답이 66.9%로 남성(44.8%)보다 높았음
○ ‘자녀를 갖는 게 낫다’ 45.0%, ‘갖지 않는 게 낫다’ 35.1%
– 여성에서 ‘갖지 않는게 낫다’는 응답이 41.7%로 남성(29.1%)보다 높았음
○ 5년전과 비교한 자녀 출산에 대한 생각
– 여성은 ‘자녀를 갖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더 강해졌다’는 응답(39.3%)이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해졌다’는 응답(19.9%)보다 높았음.
– 남성은 ‘자녀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해졌다’는 응답(32.4%)과 ‘갖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더 강해졌다’는 응답(29.0%)이 비슷했음.
○ 출산율 감소세, ‘문제가 된다’ 84.2%, ‘문제되지 않는다’ 13.3%
– 여성에서 ‘문제되지 않는다’는 응답이 16.0%로 남성(10.9%)보다 많았음.
○ 출산율 감소 원인
– 1순위 : ‘양육비 부담'(27.4%) > ‘일자리(소득) 불안정'(20.7%) > ‘주거 마련 어려움'(19.9%) > ‘자녀 돌봄 역할 부담'(11.9%)
– 1,2,3순위 종합 : ‘양육비 부담'(75.0%) > ‘주거 마련 어려움'(54.0%) > ‘일자리(소득) 불안정'(48.8%) > ‘자녀 돌봄 역할 부담'(40.9%)
○ 출산율 증가에 효과적인 지원책
– 1순위 : ‘신혼 및 출산 가구 주거 지원'(28.9%) > ‘안정적 일자리 확보'(27.1%) > ‘출산 및 양육 비용 지원'(19.4%)
– 1,2,3순위 종합 : ‘신혼 및 출산 가구 주거 지원'(71.5%) > ‘출산 및 양육 비용 지원'(70.6%) > ‘영유아 돌봄 서비스 지원'(51.7%) > ‘안정적 일자리 확보'(51.3%) > ‘일가정 양립 지원'(40.1%)
– 미혼인 경우 1순위로 ‘안정적 일자리 확보'(31.4%)를, 기혼인 경우 1순위로 ‘신혼 및 출산 가구 주거 지원'(35.2%)을 가장 많이 꼽았음.
○ 결혼 및 출산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
– 비용별로 ‘매우 부담된다’는 응답은 ‘양육비'(71.4%) > ‘주거비'(67.9%) > ‘생활비'(55.1%) > ‘여가비'(28.4%) 순이었음.
– 자녀가 있는 응답자의 경우 ‘매우 부담된다’는 응답은 ‘주거비'(67.4%) > ‘양육비'(60.9%) > ‘생활비'(52.7%) > ‘여가비'(32.3%) 순이었음.
○ 본인 세대에 비해 자녀의 삶이 ‘행복할 것’ 44.5%, ‘행복하지 않을 것’ 46.5%
– 본인과 부모의 주관적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을수록, 본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을 낮게 볼수록 자녀의 삶이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이 높았음.
– 경쟁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매우 많이 느끼는 응답층에서 자녀의 삶이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이 64.1%로 높게 나타났음.
○ 본인 생애에서 중요한 것
– 1순위 : ‘취업(창업)'(34.9%) > ‘자기 개발과 성장'(28.3%) > ‘결혼'(11.3%) > ‘여가, 취미'(9.3%) > ‘연애'(8.3%) > ‘자녀 출산 및 양육'(6.6%)
– 1,2,3순위 종합 : 1,2,3순위 종합 : ‘취업(창업)'(65.7%) > ‘자기 개발과 성장'(65.0%) > ‘여가, 취미'(57.6%) > ‘결혼'(41.2%) > ‘연애'(33.0%) > ‘자녀 출산 및 양육'(32.1%)
– 미혼인 경우 1순위 응답은 ‘취업(창업)'(38.7%) > ‘자기 개발과 성장'(30.5%) >’여가, 취미'(9.5%) > ‘결혼'(9.3%) > ‘연애'(7.8%) > ‘자녀 출산 및 양육'(2.3%) 순이었음.
– 기혼인 경우 1순위 응답은 ‘취업(창업)'(25.3%) > ‘자기 개발과 성장'(22.2%) > ‘자녀 출산 및 양육'(17.8%) > ‘결혼'(16.7%) > ‘연애'(9.8%) > ‘여가, 취미'(8.1%) 순이었음.
<조사 개요>
● 조사명 : 결혼과 출산에 대한 2030 세대 인식 조사
● 조사 대상 : 전국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 남녀
● 표본수 : 800명
● 표본 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본오차 ± 3.5% Point
● 조사 방법 : 구조화된 질문지(Structured Questionnaire)를 사용한 온라인 조사
● 표본추출 방법 : 성·연령·지역별 층화 확률추출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패널에서 무작위 추출한 후, 성별, 연령, 권역에 따른 가중치를 적용하여, 2023년 1월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통계 비율에 맞춤. 셀가중.)
● 조사 기간 : 2023년 2월 27일 ~ 28일
● 조사 기관 : ㈜에스티아이
[에스티아이] 20대 정치사회인식조사 : 20대 46.9%, ‘사회적 인식은 빈부에 따라 갈린다’
20대 46.9%, ‘사회적 인식은 빈부에 따라 갈린다’
사회적 인식 달라지는 가장 큰 기준은 ‘부모의 소득이나 자산’
2022년 12월,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대표 이준호)는 ‘한겨레신문사’의 의뢰로 20대 695명을 대상으로 정치·사회 분야 인식 조사를 진행하였다.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20대의 사회적 인식은 무엇을 기준으로 달라지는가?’
– 부모의 소득이나 자산 27.7% > 본인의 소득이나 자산 19.2% > 성별 16.9% > 학력(교육수준) 11.4% > 직업 11.1%
20대 50.9% “MZ세대론, 20대를 마음대로 규정하므로 부정적”
20대 30.9%, ‘자신은 MZ세대 아니다’
‘스스로를 MZ세대라고 생각하는가?’
– 그렇다 41.4% > 아니다 30.9% > 잘 모르겠다 27.7%
– 밀레니얼세대(20대 후반), 아니다 40.3% > 그렇다 33.5%
‘사회계층 이동가능성’, 남 40.4%인데 여 28.5%에 불과
‘앞날에 대한 희망 있다’, 평균 36.7%에 그쳐
윤 투표자 둘 중 하나 등돌려, 하지만 그 중 70%는 “후회하지만, 찍을 후보 없었다”
– 지난 대선 투표, 남성 50.0% 윤, 여성 43.0% 이 투표
– 윤 투표층, ‘당선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후보(들)가 있어서, 다른 후보에게 투표했다’ 51.8%, ‘적극 지지 투표’ 7.8%
– 윤 투표층 50.2%, 윤 정부 국정운영 부정평가, 하지만 이들에 윤 투표 후회하냐고 물어보자 ‘후회하지만, 찍을 후보 없었다’ 70.2%
주요 청년정치인, 모두 감정온도 50점 미만 (아주 싫다 0점 ~ 아주 좋다 100점)
– 국민의힘 이준석 44.8 > 정의당 장혜영 39.5 >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39.0
‘이준석 징계는 청년 정치인 배제’, 남 49.4% 여 25.5%
이준석 당원권 정지
– 당내 기득권 세력이 청년정치인을 정치적으로 배제 38.0% > 개인의 비위행위에 대한 정당한 징계 26.4%
– ‘이준석 징계는 청년 정치인 배제’, 남 49.4% 여 25.5%
윤석열 정부, ‘잘 못하고 있다’ 70.2%
– ‘잘 못하고 있다’ 70.2%(매우 잘 못함 38.6%+ 잘 못하는 편 31.5%) > ‘잘 하고 있다’ 16.1%(매우 잘 함 2.6% + 잘 하는 편 13.4%)
부정 평가 계기, ‘이태원 참사 대처’ – ‘자질/능력’ – ‘언행’순
여성 ‘외적 정치 효능감’↑, 남성 ‘내적 정치 효능감’↓
‘외적 정치 효능감’, 중도 > 보수 > 진보
여성/진보/국정운영 부정평가층, ‘내적 정치 효능감’↑ ‘외적 정치 효능감’↓
지난 정부에 비해 ‘불공정해 졌다’ 39.1%, ‘공정해 졌다’ 13.9%, ‘똑같다’ 47.0%
<조사개요>
조사기간 : 2022년 12월 13~22일 / 조사 대상 : 전국 만 20~29세 695명 / 온라인 조사 / 95% 신뢰수준 최대표본오차 ±3.7%p / 응답률 3.8% / 성별, 세부연령대, 권역에 따른 가중치를 적용 (2022년 11월 행안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 보도자료 전문과 통계표는 첨부파일 참조
※ 문의 : 02-785-9564
내일의 가치를
만듭니다.
에스티아이에는 도전과 성장을 즐기는 사람들이 모여
우리의 리서치가 더 나은 사회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