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격차 이게 맞아? 보궐선거 흔드는 ARS 여론조사의 함정 (한국일보 이성택 기자. 3.18)’기사에 대한 반박 보도자료 

3월 18일자 한국일보 이성택 기자의 <지지율 격차 이게 맞아? 보궐선거 흔드는 ARS 여론조사의 함정> 기사 내용과 관련하여, 잘못된 보도 내용을 바로잡기 위하여 보도자료를 올립니다.

기사 링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1717430001062?did=NA

해당 기사는 최근 서울시장 보궐선거 가상 양자대결 여론조사 결과들의 기관별 차이를 두고, ARS조사가 전화면접조사에 비해 정확성이 떨어진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ARS조사의 경우 당사인 에스티아이와 리얼미터 조사 결과를,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칸타코리아와 넥스트리서치 조사 결과를 인용하였습니다.

비슷한 시기 복수의 여론조사 결과에서 상호 차이가 발생하는 것에 대해 궁금한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위 보도는 여론조사에 대한 부족한 이해에서 비롯되어 특정 조사방법(ARS) 여론조사를 부족한 근거로 비방하였습니다. 이성택 기자와 한국일보에 유감을 표하며, 향후에도 유사한 보도가 반복될 경우 유권자들에게 불신과 혼란을 가중하는 결과를 낳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세부 내용은 첨부한 보도자료를 확인해주십시오.